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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융합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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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융합대학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인문사회융합대학 학장
조영빈 교수

조영빈 교수님

"인문사회융합대학은 유연한 대학입니다."

우리 대학은 향후에 벌어질 급격한 사회변화에 적응하기 위하여 단과대학의 구조를 혁신적으로 바꾸었습니다. 우리는 예측했습니다. 인문사회분야에서 취업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기업가 정신, 공공 봉사역량, 미디어 적응력과 국제적 센스 등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하여 우리 대학의 구조를 새롭게 설계하였습니다. 비즈니스 분야는 국제비즈니스학부, 공공 봉사역량은 공공인재학부, 미디어 및 국제화 분야는 문화컨텐츠학부로 구성된 인문사회융합대학을 만들었습니다. 인문사회융합대학에 재학하는 학생은 미래 교육을 받게 됩니다. 전공의 벽을 넘어 융합의 장을 몸으로 느끼게 될 것입니다.

"인문사회융합대학은 비즈니스대학입니다."

국제적인 비즈니스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국제화된 교수진과 실무 비즈니스를 경험한 교수진이 국제비즈니스를 가르칩니다. 미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 베트남 대학과의 다양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통하여 우리 학생을 국제화시킵니다. 또한 외국학생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내적 국제화를 추구합니다. 국내외 대기업과 공기업에 취업한 선배들과의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실질적인 취업경쟁력을 향상시킵니다.

"인문사회융합대학은 공공인재대학입니다."

핵심 공공행정 서비스영역인 사법, 정보, 교육 분야에서 전문 인력을 양성합니다. 실무경험과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보유한 교수진이 학생들은 길러냅니다. 정부 및 공공기관, 교육계, 학계 등 공공 서비스의 다양한 영역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인문사회융합대학은 문화컨텐츠대학입니다."

신문방송학, 동화ㆍ한국어문화, 영어문화학 등의 미디어와 국제화에 특화된 3개 전공이 21세기 스마트 시대에 두드러진 특징인 E-Book과 스마트폰, 태블릿 PC와 애플리케이션 등 스마트한 융합학문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교수진과 앞선 기기를 이용한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융합교육 시스템’을 통해 신문ㆍ방송ㆍ영상ㆍ광고ㆍ홍보ㆍ동화ㆍ콘텐츠ㆍ창작ㆍ어문 등의 입체적인 교육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현직에 있는 수많은 졸업생들의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학생들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합니다.